삼성경제연구소는 올해 새로 창출되는 일자리가 33만∼40만개에 이를 것으로 13일 전망했다
연구소는 이날 내놓은 ‘경기회복기 일자리 창출력 분석과 2006년 일자리 창출 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예상 경제성장률은 4.8%로 일자리 창출 폭은 지난해 29만9000명을 웃도는 33만∼4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연구소의 예상치는 정부 목표치 35만∼40만명과 유사한 수준이다.
이와 함께 연구소는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기업 투자확대가 필수적이라며 투자 증가세를 이어갈 수 있는 여건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기업들은 적극적으로 신사업 발굴에 주력해야 하며 제조업 부문에서는 바이오산업을, 서비스업 중에서는 고부가 비즈니스 서비스업을 각각 육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연구소는 덧붙였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