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IT중소벤처기업도 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가 제공하는 무료 법률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위원장 구영보)는 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 산하 IT지적재산권센터와 함께 각 지역 IT벤처기업연합회·IT관련 협회 회원사·대학의 창업보육센터 입주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 법률교육과 방문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프심위는 지난해 지역별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했던 것과는 달리 올해는 수혜대상을 확대했다고 덧붙였다. 지원내용은 IT839 중심의 지재권교육과 컨설팅, IT분야 지재권 및 법률정보 관련 국내외 동향정보 등이다.
구영보 프심위 위원장은 “상대적으로 지적재산권 관리능력이 부족한 IT중소벤처기업은 지재권 분쟁 발생 시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다”며 “특히 지역 IT중소벤처기업의 지재권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ET톡] 5천만 국민 모두의 AI가 나오려면
-
8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9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10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