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과학기술부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양로원, 고아원, 장애인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는 ‘1인 1사랑의 구좌 갖기 운동’을 추진한다.
‘1인 1사랑의 구좌 갖기 운동’은 과기부 직원 중 신청자에 한해 매월 봉급에서 1인 1사랑의 계좌(5000원)를 공제하고 그 결과 마련된 재원을 바탕으로 실·국별로 1개 이상의 사회복지시설과 결연해 정신적·물질적으로 지원하는 봉사활동이다.
과기부는 전 직원 391명 중 305명이 353계좌를 신청해 동참키로 했으며 오는 3월 말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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