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과학기술부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양로원, 고아원, 장애인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는 ‘1인 1사랑의 구좌 갖기 운동’을 추진한다.
‘1인 1사랑의 구좌 갖기 운동’은 과기부 직원 중 신청자에 한해 매월 봉급에서 1인 1사랑의 계좌(5000원)를 공제하고 그 결과 마련된 재원을 바탕으로 실·국별로 1개 이상의 사회복지시설과 결연해 정신적·물질적으로 지원하는 봉사활동이다.
과기부는 전 직원 391명 중 305명이 353계좌를 신청해 동참키로 했으며 오는 3월 말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4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5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6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7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내년 시행 지역의사제, 중학교부터 해당 광역권에서 자라야 지원 가능
-
10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