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베이스(대표 정진섭)는 7일 EMC와 파트너십 계약을 하고 소프트웨어 ‘레가토’ 백업과 ‘아카이빙’ 소프트웨어 제품군을 국내 시장에 소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EMC의 오픈 스토리지 제품 판매권 추가 계약으로 오픈베이스는 백업 소프트웨어 ‘넷워커’, 아카이빙 소프트웨어 ‘디스크 익스텐더’와 ‘e메일 익스텐더’ 공식 총판권을 갖게 되었다.
이 회사 송규헌 사장은 “정보 인프라 시장의 중심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이동하고 전자거래 기본법 시행에 따라 전자문서 보관과 관리시스템 수요가 급증할 전망” 이라며 “이를 겨냥해 추가 소프트웨어 공급권을 추진하게 됐다”고 배경 설명했다. 또 이번 소프트웨어 판매권 계약이 아카이빙 시장에서 시장 수위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