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부설 한국정보통신인력개발센터(원장 조득환)는 국가공인 자격인 공개소프트웨어 자격검정 ‘리눅스 마스터’와 ‘인터넷 정보검색사’ 제도가 학점은행 제도로 최대 18학점까지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센터 측은 2년제 또는 3년제 학위 과정을 운영중인 IT계열 직업전문학교에서 이미 특성화 자격으로 자리잡고 있는 리눅스 마스터는 학점 인정 혜택이 더해져 수월하게 학위를 취득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올해 시험일정은 2급이 3회, 1급이 2회 예정되어 있으며 현재 온라인사이트(http://www.ihd.or.kr)에서 접수중이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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