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20일까지 기간통신 역무허가를 받아야 하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와 중계유선방송사업자(RO)에 대한 설명회가 열린다.
정보통신부는 오는 10일 천안 정보통신공무원교육원에서 통신 및 케이블 업계 관계자 400명을 초청, ‘SO/RO 대상 통신분야 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정통부는 이번 설명회에서 △상호접속, 회계분리 등 정보통신 분야 주요 제도 △허가 신청 요령 및 심사기준 개정 방향 등에 대해 발표하고 한국CATV 방송협회는 사업계획서 작성 요령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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