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업체 인프라밸리(대표 최염규 http://www.infravalley.com)가 파키스탄 이동통신 사업자인 월드콜과 지능망 증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인프라밸리는 지난 2004년 12월 월드콜과 처음으로 지능망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계약으로 월드콜과의 안정적인 관계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기술력을 인증받은 만큼 기존 지능망 외에 부가서비스 솔루션의 접목도 타진하는 등 수출 품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기로 했다.
인프라밸리 측은 “호주와 파키스탄 등에서 기존 고객과의 장기 계약이 이어지면서 해외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향후 부가서비스 솔루션으로 품목을 확대하는 한편 신규 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