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유현오)는 커뮤니케이션 및 사생활 보호 기능을 대폭 강화한 메신저 ‘네이트온 3.5’를 선보였다. 네이트온3.5는 대화 도중 자신의 컴퓨터에 있는 사진은 물론 미니홈피 사진첩의 사진을 최대 20명의 대화 상대와 함께 볼 수 있는 ‘사진 함께 보기’ 기능을 추가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메신저 대화 내용을 암호화 처리하고 ‘메신저 잠그기’ 기능을 통해 대화창·메일·쪽지 등에서 프라이버시 침해의 우려가 있는 내용들을 자동으로 숨기는 등 보안 기능을 강화했다. 또 ‘약속잡기’ 기능을 활용하면 대화 도중 약속을 추가하거나 새로운 일정을 등록할 수 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