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대표 박영수)은 최근 캐주얼 무협 RPG ‘귀혼’에 50레벨 이상의 고레벨 유저들이 도전할 수 있는 새로운 지역 용림맵을 공개하고 강력 몬스터 8종을 추가했다.
이번에 추가되는 용림 맵 지역은 ‘산’을 배경으로 용림산, 용림계곡, 용림객잔으로 구성됐다. 쿼터뷰(위에서 아래로 바라보는 시선) 느낌을 주도록 그래픽 작업을 진행해 기존 맵보다 크고 넓은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동물 모양의 마물 귀신인 새로운 몬스터 8종도 선보인다. 통족제비 술취한 너구리 흑훙 아귀 우인귀 십이요신 등 51~60레벨의 공격력 강한 몬스터가 출현하며 그중 십이요신은 원숭이 모양의 보스 몬스터이다.
‘귀혼’의 임성길 그래픽 팀장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용림지역은 횡스크롤(가로진행방식)게임의 평면적이고 단순한 느낌을 개선시키기 위해 그래픽 작업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위에서 아래로 바라보는 시선 처리로 기존 맵보다 넓은 분위기 속에서 활동적이고 생생할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승현기자 mozi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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