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남주)은 차기 야심작 ‘썬(Soul of the Ultimate Nation)’의 공개서비스를 오는 5월2일 시작한다. 당초 시장 예상보다는 2개월 이상 늦춰진 것이다.
이에 대해 웹젠 측은 “비공개테스트 및 한차례 사전공개서비스를 통해 모아진 의견을 최대한 게임에 수용하기 위해 안정적인 시간을 확보한 것”이라며 “완벽한 완성도를 갖추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공개서비스에 앞서 4월25일부터 5일간 공개서비스 버전과 똑같은 내용으로 2차 사전 공개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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