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주소관리(IPAM:IP Address Management) 소프트웨어는 엔터프라이즈급 IP 주소 및 도메인 네임관리, 네트워크 관리 등을 구현하는 솔루션을 뜻한다. IP주소를 자동으로 부여하고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미들웨어 역할인 셈이다. 이 솔루션은 기존 DNS(Domain Name Server)와 DHCP(Dynamic Hosting Configuration Protocol)에 성능과 확장성, 가용성을 높여 준다. 최근 캐시 포이즈닝(Cache Poisoning), 파밍(Pharming) 등 기존 DNS 취약성이 이슈가 돼 왔다. 게다가 차세대인터넷의 다양한 부가서비스 및 트래픽 증가에 대한 방안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어 통신 분야뿐 아니라 대기업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솔루션으로 주목받게 됐다.
전 세계적으로 이 솔루션을 공급하는 회사는 인포블록스·시스코·루슨트테크놀로지스·노미넘 등으로 기존 네트워크 장비 업체뿐만 아니라 전용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있다. 국내에서는 기존 네트워크 업체들과 다우기술(노미넘)·얼라이언스(인포블럭스) 등이 이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5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8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9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