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만사(대표 김대환 http://www.somansa.com)는 27일 8가지 DBMS를 통합 보안하는 데이터베이스 보안 솔루션 ‘DB아이’를 개발했다.
DB아이는 DB보안에 취약점 탐지 기능을 결합한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DB용 탐지 기능으로 해킹 등 비정상적인 방법을 통한 DBA(Database administrator)권한 부여를 기록하고 추적해 관리자에게 즉시 알려준다. 또 최근 나타난 오라클 DB 취약점으로 인한 침해를 예방할 수 있다.
DB아이는 오라클은 물론 사이베이스, 인포믹스, MS SQL, 테라데이터, 알티베이스, 마이SQL 등 8가지 DBMS를 통합 보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회사 김대환 사장은 “DBMS를 패치하는 것은 단순히 윈도에서 업데이트 버튼을 누르는 것과 달라 DB전문가, 시스템 전문가, 보안 전문가가 모두 함께 작업해야 한다”며 “DB아이는 이런 번거로움을 없애고 DB자체에 대한 보안뿐만 아니라 취약점을 탐지하는 기능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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