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가 23일 서울 우면동 KT연구개발 센터에서 정보통신부 및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관계자를 초청해 프라이버시 보호 기술(P3P)에 대한 시연회를 개최한다.
P3P(Platform for Privacy Preferences Project)는 국제 웹 표준화기구인 W3C가 정한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한 표준 기술 플랫폼이다. PC에 설치된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개인정보 보호정책을 만들고, 이 정책과 서비스 제공업체의 개인정보 사용정책을 비교해 정책 충돌 및 일치 여부 등을 사용자에게 알려 주어 개인정보 침해를 사전 예방하는 방식이다.
KT는 지난해 12월 P3P 기술을 활용한 에이전트 프로그램 개발을 완료, 이에 대한 테스트를 마쳤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