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이 차세대 와이브로게임 서비스를 위해 국내 4대 게임포털과 모두 손을 잡았다.
레인콤(대표 양덕준)은 게임포털 ‘피망’을 서비스하고 있는 네오위즈(대표 나성균)와 자사 와이브로단말기(아이리버 G10)용 콘텐츠 제공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레인콤은 넷마블(CJ인터넷), 한게임(NHN), 넥슨닷컴(넥슨)에 이어 피망(네오위즈)까지 국내 게임포털 ‘4대 천왕’을 전부 우군으로 확보하게됐다.
특히 ‘아이리버 G10’로 와이브로게임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4대 게임포털이 제공하는 최고 인기의 게임을 포털간 영역 구분 없이 풍부하고 폭넓게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날 레인콤은 ‘원조 국민게임’인 ‘포트리스 블루2’를 개발한 CCR(대표 윤석호)와도 제휴를 맺고, 이 게임을 ‘아이리버 G10’에 서비스키로 했다. CCR가 전세계 30여개국에 수출한 온라인게임 ‘RF온라인’도 콘텐츠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
10
[ET톡] 3G 종료의 책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