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벤처투자는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06년 모태펀드 서밋’ 행사를 개최했다. 모태펀드 출자 벤처펀드를 운영하는 벤처캐피털 업체 26개사 70여명을 초청해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 미국 벤처캐피털 업체인 H&Q 아시아퍼시픽의 타 린슈 회장이 ‘중국 벤처 기회요소’라는 주제발표에서 중국 벤처투자 시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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