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는 포털사이트 파란(http://www.paran.com)을 비롯, 와이브로·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휴대형멀티미디어플레이어(PMP) 등 이동형 뉴미디어 서비스에 최적화한 전용 영상 콘텐츠 제작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유머·냉소·엽기 등 독특한 소재를 활용해 뉴미디어 서비스에 적합한 50여 편의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으로 제작된 콘텐츠는 4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KTH는 세부 콘텐츠 기획을 마치고 가수 춘자와 개그콘서트 ‘육봉달’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박휘순 씨 등 연예인들을 캐스팅해 촬영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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