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는 포털사이트 파란(http://www.paran.com)을 비롯, 와이브로·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휴대형멀티미디어플레이어(PMP) 등 이동형 뉴미디어 서비스에 최적화한 전용 영상 콘텐츠 제작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유머·냉소·엽기 등 독특한 소재를 활용해 뉴미디어 서비스에 적합한 50여 편의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으로 제작된 콘텐츠는 4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KTH는 세부 콘텐츠 기획을 마치고 가수 춘자와 개그콘서트 ‘육봉달’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박휘순 씨 등 연예인들을 캐스팅해 촬영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