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올 연말 출시될 오피스 차기작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07’(이하 오피스 2007)의 주요 기능을 16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오피스 2007은 그동안 코드명 ‘오피스 12’로 알려져왔던 것으로 효율적인 문서 작성, 다양한 협업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연동 기능, 사용 편의성 등이 강조됐다. 이를 위해 제품에 향상된 스위트·애플리케이션·서버·서비스를 포함시킬 예정이다.
크리스 카포셀라 MS 정보 근로자 그룹 부사장은 “오피스 2007은 고객들이 늘 요구했던 생산성 향상 문제에 대한 획기적 해결책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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