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은 기업은행과 16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혁신형 중소기업 발굴 및 육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기업은행은 기술보증기금의 기술평가인증서를 활용해 혁신형 중소기업에 사업화자금을 지원한다. 한이헌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왼쪽)과 강정원 국민은행장이 협약 후 악수하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