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수 윤은혜와 김정훈이 출연한 화제의 드라마 ‘궁’을 소재로 한 게임 등 다양한 모바일콘텐츠가 개발된다.
모바일게임 전문업체 웹이엔지코리아(대표 전유 http://www.webengkr.com)는 MBC 및 드라마 ‘궁’의 제작사인 에이트픽스와 계약을 맺고 드라마 ‘궁’의 모바일 콘텐츠를 개발, 서비스한다고 15일 밝혔다.
웹이엔지코리아는 주요 등장인물의 포토블로그·이야기그림친구·컬러메일·이모티콘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 이미 서비스하고 있으며 조만간 동영상·음원·캐릭터 관련 콘텐츠와 모바일게임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제휴로 웹이엔지코리아는 대중성 높은 인기콘텐츠를 모바일콘텐츠로 개발할 수 있게 됐고 MBC와 드라마 제작사는 원소스멀티유스 전략을 통해 새로운 수익모델을 만들 수 있게 됐다.
전유 사장은 “이번 제휴는 단순한 게임 서비스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원소스멀티유스 전략에 따른 경쟁력 있는 콘텐츠 개발이 목적”이라며 “향후 차별화된 모바일 콘텐츠 개발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웹이엔지코리아는 지난해 8월 MBC 인기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 관련 모바일게임 3종을 개발 서비스해 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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