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위원장 노태섭)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저작권아카데미 ‘음원제작자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에서는 저작권 개관과 계약서 작성방법, 신탁관리와 대리중개업 등 실무자에게 필수적인 저작권 교육을 진행한다.
저작권아카데미 수료자는 저작권 문화가족으로 편입돼 위원회가 주최하는 세미나 등 각종 행사 정보를 제공받고 위원회 홈페이지 문화가족 메뉴를 통해 지속적으로 저작권 정보커뮤니티에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저작권아카데미는 지난해 12월부터 인터넷서비스사업자, 방송업무종사자, 영화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 데 이어 이번 음원제작자 과정 이후 실연자, 문학, 출판, 공공분야 실무자를 대상으로 오는 3월 말까지 다양한 교육을 펼칠 예정이다. 접수는 17일까지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 홈페이지(http://www.copyright.or.kr)를 통해 하면 된다. 문의 02-2669-9990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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