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예탁결제원은 고객상담과 IT 관련 서비스 장애·불만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헬프데스크를 개통했다고 12일 밝혔다.
고객상담 전문화와 장애예방을 통한 서비스 품질 제고를 겨냥해 구축된 이 시스템은 예탁결제원 IT본부와 인우기술이 지난해 11월부터 약 3개월간 개발했다.
예탁결제원은 향후 기존 콜센터에서 이뤄진 단순한 전화 상담원 통화와 후속 조치 등 오프라인으로 처리되던 고객 문의사항을 데이터베이스화해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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