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결제대행 및 유무선 콘텐츠 기업인 다날(대표 박성찬 http://www.danal.co.kr)은 2005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대비 22.4%, 49.7% 성장한 647억원과 73억원을 기록하는 등 사상 최대의 실적을 올렸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지난해 4분기 △매출액 159억원 △영업이익 21억원 △순이익 2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20%, 영업이익 470%, 순이익 370.4%가 각각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매출 가운데 모바일 및 기타 콘텐츠 분야 매출이 전년보다 20.6% 증가한 420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휴대폰 결제 매출도 전년대비 25.8% 증가한 226억원으로 집계됐다.
박성찬 사장은 “지난해 실적을 바탕으로 휴대폰 결제 신규영역 확대 및 DMB 등에 대한 콘텐츠 공급, 해외사업 성과 도출로 올해는 매출 800억원에 영업이익 120억원을 목표로 잡았다”고 말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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