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브(대표 홍기융 http://www.secuve.com)는 지난해 매출 40억원과 순이익 3억1000만원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또 중국현지법인도 설립 이래 처음으로 흑자 전환했다. 시큐브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33% 성장한 수치다.
시큐브는 지난해 기술경쟁(BMT)을 통해 행정자치부 시·도행정정보화사업, 특허청 프로젝트 등 주요 공공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지방자치제 확립에 따른 지역사업 강화를 위해 17개 지역 협력사를 구축 완료했다.베이징 중관춘에 있는 시큐브의 중국현지법인 ‘안랑’도 지난해 말 중국 상무부 프로젝트에서 미국 CA사와 경합 끝에 사업을 수주하는 성과를 올렸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9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
10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