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는 7일 서버 운용체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서버 2003 릴리즈 2(R2)’를 발표했다.
윈도 서버 2003 R2는 윈도 서버 2003 서비스 팩 1 기반의 업데이트 버전으로 지점관리, ID 및 접근 관리, 가상화, 데이터 스토리지, 웹 플랫폼 기능을 제공한다. 윈도 서버 2003 R2 영문 제품은 2월부터, 한글 제품은 3월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총판과 리셀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윈도 서버 2003 R2 발표와 함께 오는 22일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제 2회 마이크로소프트 테크넷 브리핑을 통해 윈도 서버 2003 R2 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본사 윈도 서버 제품을 담당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방한, 윈도 서버 2003 R2의 강화된 기능과 버추얼 서버 2005 R2, 컴퓨터 클러스터 서버, 차세대 윈도 서버인 코드명 ‘롱혼’ 등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김성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서버담당 이사는 “윈도 서버 2003 R2는 핵심 작업과 업무 시나리오에 새로운 성능과 혜택을 가져올 것”이라며 “고객들에게 비용과 복잡성은 줄이고, 최종 사용자의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