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책나누기본부, 대학을 `군인들의 대학`으로 만들자

사랑의책나누기운동본부(대표 김성재 http://www.BookNanum.net)는 ‘책과 문화가 있는 병영’ 시범사업의 첫 사업으로 육군 55사단 내에 ‘봉화지식정보포털센터’를 개관했다고 24일 밝혔다.

 지금까지 34곳의 병영도서관을 개관한 사랑의책나누기운동본부는 매년 30만명이 입소해 젊음을 헌신하는 군대를 ‘군인들의 대학’으로 만들자는 취지에서 책과 문화가 있는 병영 시범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육군 55사단의 봉화지식정보포털센터 개관은 그 첫번째 사업으로 군대내 도서 관인 진중도서관 개관을 시작으로 다양한 독서 진작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이 시범사업은 단순한 책 공급에 그치지 않고 독서를 장려하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육군 55사단과 66사단을 선정해 진행하며, YBM어학원과 교보문고 등이 함께한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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