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소(소장 박창규)는 출연연 처음으로 퇴직을 앞둔 직원을 대상으로 23, 24일 이틀간 ‘생애 설계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생애설계-새로운 출발’이라는 테마로 실시하는 생애설계 교육은 퇴직을 앞둔 50∼60대 직원을 대상으로 퇴직 후 인생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원자력연 관계자는 “인생에 대한 하프타임 전략을 수립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조직 안정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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