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이 지난 5일 일선 게임업계의 현장 모습과 실제적인 목소리를 듣기 위해 온라인 게임개발사 웹젠을 방문했다. 진 장관은 김남주 웹젠사장과 오픈을 앞두고 있는 블록버스터 MMORPG ‘SUN(썬)’을 직접 플레이했다. 이에 김 사장은 진 장관에게 직접 지도를 해주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한윤진 pity824@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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