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미뤄져 왔던 SAP코리아(대표 한의녕 http://www.sap.co.kr)의 연구개발 센터가 마침내 오는 24일 문을 연다.
이 연구개발센터는 SAP코리아의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설립되는데, 특히 국내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계의 첫
외자 유치 사례여서 관심을 모아왔다. 한의녕 SAP코리아 사장은 “연구개발 센터가 한국형 솔루션 연구개발 및 국내 비즈니스 프로세스 솔루션 시장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8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9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10
IPO 앞둔 앤트로픽, 3분기 매출 45% 증가…2분기 연속 흑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