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콘덴서(대표 황호진 http://www.samwha.com)는 말레이시아 전력청에 전력 장비용 필름콘덴서를 공급했다고 10일 밝혔다.
삼화콘덴서가 수출한 필름콘덴서는 132㎸ 용량의 제품으로 말레이시아 암팡 변전소에 사용된다.
황호진 사장은 “올해는 매출 확대를 위한 해외 시장 개척의 원년”이라며 “새로운 전력 설비 건설이 많은 중국과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활발한 수주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