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오는 22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평창 보광휘닉스파크에서 ‘제6회 리니지 청소년 캠프’를 개최한다.
엔씨소프트가 매년 두차례 방학을 이용해 열고 있는 청소년 캠프는 행사 참가자들에게 ‘게임 개발자’로서의 직업에 대한 꿈을 심어 주고, 실제 개발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자발적 참여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에선 개발 과정 교육 뿐 아니라 전문강사의 스노우보드 강습에도 참여할 수 있다.
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리니지’ 이용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6일까지 신청을 거쳐 동반 1인과 함께 초청된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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