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오는 18일 밤 TV 생방송으로 신년 특별연설을 하고, 24일에는 청와대 출입기자들과 신년 연두회견을 하기로 했다. 노 대통령이 연두회견을 TV 방송을 통한 특별연설과 기자단 일문일답 형식으로 두 차례 나눠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9일 브리핑을 통해 “신년 특별연설을 통해 양극화 해소, 국민통합 등 올해 국정운용 방향에 대해 대통령이 갖고 있는 인식과 고민을 국민에게 직접 이야기하며 국민의 인식과 이해를 구하고 호소하는 내용이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의 신년 특별연설은 18일 밤 10시 TV 생방송 형식으로 30∼40분 분량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