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전문업체 게임빌(대표 송병준 http://www.gamevil.com)은 ‘2006 삼국쟁패 겨울캠프’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2006 삼국쟁패 겨울캠프’는 오는 21일부터 이틀 동안 경상북도 문경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응모는 16일까지 가능하다. 이번 캠프 참가자들은 새로 업데이트 되는 ‘삼국쟁패’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으며 왕건 촬영지 답사와 눈썰매 등 다양한 이벤트도 즐기게 된다. 이번 캠프에는 사용자 50명을 비롯해 게임빌 직원 및 촬영진 등 총 70여 명이 참여하게 되며 케이블TV 온게임넷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삼국쟁패’는 모바일 업계 최초로 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 형태로 출시됐다. 현재 80만명의 사용자가 게임을 즐기고 있으며 모바일 게임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월정액 회원수가 5만명에 달한다.
게임빌은 “그간 삼국쟁패가 사용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보답하는 차원에서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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