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전문기업 컴투스(대표 박지영 http://www.com2us.com)는 22명의 선수가 참여하는 모바일 축구 게임 ‘컴투스사커2006’을 SK텔레콤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컴투스사커2006’은 사실적인 11인제 본격 축구 게임으로 팀별, 선수별 능력에 차이를 두고 이를 게임에 반영해 사실성을 높였다. 선수들을 육성해 능력치를 올릴 수 있고 다양한 전술 및 전략으로 다채로운 경기 운영이 가능하다. 쉽고 부드러운 드리블에 적합한 4방향 키 조작 모드와 다양한 연출에 적합한 8방향 키 조작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2006독일월드컵 본선진출 32개국을 포함해 40개국 800여명의 선수를 고를 수 있다.
그동안 축구는 인기에 비해 모바일게임으로 구현하기 어려운 스포츠로 인식돼 왔지만 ‘컴투스사커2006’는 이런 점들을 충분히 고려해 기획하고 출시 전 소비자들의 사전 검토를 받았다. 컴투스는 게임 출시를 기념해 1월 한 달 동안 1시간에 1대씩 아이팟 나노를 선물하는 ‘2006컴투스베스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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