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가 국내에 유통되는 주기판·그래픽카드 등에 유럽 유해물질규제지침(RoHS)을 적용하는 ‘그린 아수스’ 정책을 1일부터 시행한다.
그린 아수스 정책은 인체와 환경에 치명적인 손상을 일으키는 물질 사용을 중단하고 부품 뿐 아니라 포장재·기타 부속품에 재활용지 등 친환경 소재만을 사용한다.
아수스코리아 측은 “본사 방침에 따라 올해부터 ‘그린 아수스’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 만을 유통하기로 했다”며 “이 제품은 에스티컴 등 국내 유통사를 통해 시중에 공급돼 2월이면 소비자에게 판매된다”고 말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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