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가 국내에 유통되는 주기판·그래픽카드 등에 유럽 유해물질규제지침(RoHS)을 적용하는 ‘그린 아수스’ 정책을 1일부터 시행한다.
그린 아수스 정책은 인체와 환경에 치명적인 손상을 일으키는 물질 사용을 중단하고 부품 뿐 아니라 포장재·기타 부속품에 재활용지 등 친환경 소재만을 사용한다.
아수스코리아 측은 “본사 방침에 따라 올해부터 ‘그린 아수스’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 만을 유통하기로 했다”며 “이 제품은 에스티컴 등 국내 유통사를 통해 시중에 공급돼 2월이면 소비자에게 판매된다”고 말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7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8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오케스트로 클라우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소버린 AI 풀스택 개발 나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