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새해 다양한 운세 서비스 선보여

‘병술년 새해 운세, 인터넷에서 점쳐보세요.’

인터넷 포털 사이트들이 토정비결 등 다양한 운세 서비스로 네티즌들을 유혹하고 있다.

하나포스닷컴(http://www.hanafos.com)은 근하신년운세·신년토정비결 등의 운세서비스를 제공한다. 고대 이집트인들이 세운 피라미드의 비밀과 신화로 운명을 점치는 피라미드 점성술 등 차별화된 서비스가 눈길을 끈다.

MSN(http://www.msn.co.kr)은 MSN메신저의 아이버디 서비스를 통해 ‘도통 운세친구’를 대화상대로 추가하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운세친구’가 신년 운세를 말해주는 독특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야후코리아(http://kr.yahoo.com)에서는 월별로 다양한 운을 점수로 나타내 쉽고 분명하게 신년운세를 볼 수 있는 2006년 신년종합운세를 서비스하고 있다.

네이버(http://www.naver.com)도 토정비결 원전에 근거한 정통 신년운수, 연도의 기운을 개인의 사주에 맞춘 병술년 신년운세 등을 서비스한다.

드림위즈(http://www.dreamwiz.com)도 매일 매일 자신의 운세와 점괘를 체크해볼 수 있는 ‘정통토정비결달력’을 제공한다.

특히 엠파스(http://www.empas.com)와 파란닷컴(http://www.paran.com)을 통해 운세를 보면 김치냉장고·식기세척기·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쏟아진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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