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관장 조청원)은 천체관 영상물을 HD급으로 볼 수 있는 영상물 투영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시스템은 기존 천체관 시스템과는 별도로 설치, HD급 동영상물(로티와 비비의 우주여행)을 천체관의 돔 스크린에 투영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이에 따라 과학관 측은 향후 주말 별자리여행, 천체과학교실 등의 프로그램에서 HD급 동영상물 상영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조청원 관장은 “현장감과 사실감이 한층 강화된 천문우주과학 관련 교육 및 행사가 이루어지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과학 많이 본 뉴스
-
1
ETRI·LG전자·SK하이닉스 등 9곳 우주로 간다…우주검증 위성 3호 탑재체 선정
-
2
세계 혁신병원 연합체 뜬다…미래 첨단병원 공동연구 시동
-
3
日정부, 세계 첫 '만능줄기세포 치료제' 승인..,올여름부터 투약
-
4
쎄트렉아이, 위성 임대 서비스 확대…지구관측 글로벌 시장 정조준
-
5
[HIMSS 2026]의료 AX 혁신 총출동…'HIMSS 2026' 개막
-
6
[HIMSS 2026]HIMSS 뒤덮은 '의료 AI'…빅테크 패권경쟁 '후끈'
-
7
삼성바이오로직스-일라이릴리, 송도에 바이오텍 육성 거점 만든다
-
8
[HIMSS 2026]존 맥닐 전 테슬라 사장 “혁신 비결은 '조직 알고리즘'”
-
9
4대 과기원 중심 '지역 AX 혁신 생태계' 구축…AI 인재·산업 동시 육성
-
10
[HIMSS 2026]'뉴케어'에서 'MyTHS'로…대상웰라이프, 헬스케어 플랫폼 전환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