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밸리가 한국위치정보가 추진하는 지상파 LBS사업협력용 위치정보제공시스템 개발공급업체로 선정했다.
한국위치정보(대표 곽치영)는 최근 인프라밸리와 LBS 사업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위치정보제공 시스템’ 공동개발에 착수한다고 28일 밝혔다. 양 사는 LBS 위치정보시스템 및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고 LBS 기반 신규사업모델개발, 공동 마케팅 등을 함께 추진키로 합의했다. 한국위치정보와 인프라밸리는 현재 테스트베드형 시스템 개발을 완료했으며 시험 운영을 거쳐 7월부터 상용서비스를 개시한다는 방침이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톡] 3G 종료의 책임
-
10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