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권 KT전남본부장(가운데)을 비롯한 사랑의 봉사단원들은 27일 폭설로 주택붕괴 피해를 입은 전남 장성군 북일면 독거노인 백양례씨(93)를 방문해 담요와 겨울내의 등 구호품과 위문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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