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홍보대행사 사장이 홍보 관련 책을 직접 출간해 화제다.
프레인 여준영 사장·사진은 직원과 공동으로 홍보 업무를 대행하면서 겪은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홍보맨의 일상을 소프트하게 터치한 ‘홍보맨의 하루는 끝이 없다’ 는 제목의 단행본을 내놨다. 총 6개 테마로 나눠져 있는 이 책에서는 홍보 담당자의 임무와 역할은 물론 주요 언론의 특징과 미디어 활용 방법, 최근 뜨고 있는 뉴 미디어와 관련한 내용을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다. 또 조사· 전략 기획· 실행· 평가 기획에 이르는 각 단계 별 구체적인 홍보 방법론도 제시한다.
프레인은 PR 마케팅 부문 PCG 멤버로 기업에서 정부 기관까지 모든 분야의 PR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홍보 대행사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피지컬 AI 경쟁, 한국형 성공방정식이 필요하다
-
2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3
[ET톡] 껍데기만 남은 가전 강국
-
4
[ET단상] 피지컬 AI 시대, 실행 격차를 넘어 함께 시장을 열다
-
5
[ET톡]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관 통·폐합 서둘러야
-
6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성공적인 기업 AX의 필수 조건 '문서 데이터' 정제
-
7
[사설] '모두의 창업' 새롭게 출발해야
-
8
[사설]디지털헬스 법제화, 이제 시작이다
-
9
[ET톡] 통신망 투자 효과, 장비업계에도 닿아야
-
10
[기고] AI 시대, 기업은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하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