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대표 서수길)는 미공개 신작 ‘서기 2030년, 어니스와 프리키(이하 어니스와 프리키)’의 공식 홈페이지(www.erf2030.com)를 오픈하며 최초로 일반인들에게 공개했다.
‘이니스와 프리키’는 기존 MMORPG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색다른 컨셉트의 작품으로 개성과 코믹, 엽기 스타일의 캐릭터들이 2030년 발달된 가상현실, 큐브클럽이라는 3차원 공간에서 펼치는 모험을 다룬 어드벤처 RPG다. 이 게임은 MMORPG로는 극히 드물게 어드벤처와 아케이드 요소가 전면 도입돼 새로운 스타일의 플레이가 기대되고 있다.
액토즈소프트는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가할 인원 2030명을 사이트 오픈과 동시에 모집하며 26일부터 29일까지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이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해 PSP, 영화 예매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진기자 har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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