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을 이을 차세대 킬러 콘텐츠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KTH(대표 송영한)가 캐주얼 RPG ‘큐링’에 이어 낚시게임 ‘피싱온’을 오픈한다.
KTH는 베토인터렉티브(대표 김지택)가 개발한 3D 캐주얼 낚시게임 ‘피싱온’을 ‘파란닷컴’을 통해 프리오픈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데 이어 겨울방학에 맞춰 전격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TH가 ‘큐링’과 함께 올 겨울 기대작으로 적극 프로모션할 ‘피싱온’은 ‘대물 낚시광’의 개발자들이 오랜 준비기간 끝에 선보인 세계 최초의 MMO 방식의 낚시 게임이다. 자칫 지루하기 쉬운 낚시 소재를 귀여운 캐릭터와 박진감 넘치는 물고기와의 대결로 가볍고 경쾌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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