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스카이의 ‘사랑의 도시락’캠페인에 참여한 탤런트 정애리씨와 어린이들.
지역 기반 케이블TV사업자들이 이웃 돕기에 나서 연말 추위를 녹이고 있다.
서울지역 최대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씨앤앰커뮤니케이션(대표 오광성)은 의료비 지원 사업인 ‘러브케이블’캠페인을 통해 올해만 332명의 환자들에게 수술비 지원을 했다.
CJ케이블넷(대표 이관훈)은 이달 19일부터 3개월간 ‘사랑은 희망입니다’캠페인을 통해 6명의 난치병 어린이 돕기에 나섰다. 복수방송채널사용사업자인 KBS스카이(대표 오수성)도 ‘사랑의 도시락’캠페인을 4년째 진행하며 26일엔 ‘함께해요! 나누면 행복합니다’특별생방송을 통해 모금 행사를 갖는다.
이들 케이블TV사업자들은 벌써 이웃돕기를 2년∼4년째 꾸준히 실천에 옮기고 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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