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이동석)은 육군본부 군수참모부와 103억원 규모의 ‘육군 장비정비정보체계 개발사업’을 계약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현행 장비정비 업무수행 체계의 군수자원(장비·수리부속·공구) 관리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각종 장비의 생산부터 폐기까지 라이프싸이클을 관리하고, 군수자산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군수정책수립 및 지휘정보 구현을 목표로 한다. 기간은 이달 말부터 2008년 12월까지다.
이 회사 BI사업본부 임문택 상무는 “이번 사업은 개념연구 사업 이후 장비정비정보체계 업무 본사업을 구축하게 됨으로써 향후 군수통합시스템 구축에 한발 앞서 나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