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테크노파크(원장 배광선 http://www.jbtp.or.kr)는 지난 2003년 전북지역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기업 창업촉진과 전략산업 클러스터의 연계체제 강화, 기술고도화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
산자부와 전북도, 전주시, 지방대학 등이 총 660억 원을 출자해 주요사업으로 전주시 팔복동에 위치한 전주첨단산업단지에 산업기술단지를 조성, 지역혁신의 거점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또 미래 전북경제를 선도할 △차세대산업의 발전기반구축 △창업보육 △연구개발 △정보이용 △교육훈련 △장비활용 △시험생산 등의 사업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전북지역의 신성장 동력산업인 신·재생 에너지 및 방사선융합기술(RFT) 분야와 정보기술(IT)과 기능성 부품소재 분야의 유망업체 발굴 및 성장 지원에 주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창업보육센터에서는 최근 6개 업체를 유치해 자금과 마케팅, 벤처펀드, 법률, 특허 등 현장컨설팅과 연계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배광선 원장은 “전북지역 전략산업의 우수업체 발굴 및 기업지원 분야에 총력을 기울여 전북경제 발전을 선도해 나가겠다”면서 “아울러 기술혁신형 중소 벤처기업의 창업 및 육성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전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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