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텔(대표 박일근)이 이달 말 일체형 지상파DMB 단말기 ‘DMR 132G·사진’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DMR132G는 기존 일체형 단말기의 후속 모델로 기존 기능에 오디오와 비디오 입력 기능을 추가한 제품이다. 이 기능을 통해 차에서도 DVD플레이어 및 PMP 등의 기기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차량용 시장을 겨냥해 만든 제품이기 때문에 운전자의 안전운행을 위해 차량 속도 감지 케이블을 제공하며 FM 트랜스미터가 탑재돼 있어 별도의 배선 없이도 차량 스피커를 통해 음원을 청취할 수 있다.
‘DMR 132G’는 5인치 TFT LCD를 채택했으며 문자정보(DLS) 서비스를 지원한다. DLS는 DAB 서비스 정보 창에 추가로 나타나는 문자정보로, 이 기능을 통해 오디오 이외에 다양한 데이터를 전송 받을 수 있다.
박일근 사장은 “DMR132G는 다양한 외부 기기와의 연결을 통해 단말기의 활용도를 높이려는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