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PC주변기기 유통 회사 빅빔(대표 금상연)은 자사가 유통 중인 아비트 945P계열 주기판이 내년 1월 출시될 차세대 펜티엄 계열 CPU인 ‘프레슬러(코드명)’를 완벽하게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빅빔 측은 현재 유통 중인 AL8, AL8-V, IL8, LG80 등 945P계열 주기판이 인텔사의 차세대 펜티엄 CPU를 완벽 지원해 기존 고객들의 경우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해 간편하게 신형 CPU를 장착해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프레슬러(Presler)’로 불리는 신형 펜티엄 프로세서는 ‘펜티엄D 900시리즈’로 출시될 예정이며 현재 펜티엄D 800시리즈와 동일한 듀얼코어 구조를 갖지만 4MB의 L2 캐시가 장착돼 서버급 성능을 낼 수 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