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콤(대표 한정기)은 퇴직연금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가동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5월부터 약 6개월 동안 구축한 이 시스템은 퇴직연금 적립금 운용 현황을 기록·보관·통지하는 기록관리(RK) 시스템과 투자설계, 시산·진단, e러닝 등 운용관리 업무시스템 등으로 구성됐다. 또 증권사는 물론이고 보험사 등 다양한 금융기관이 서비스를 연계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형 시스템으로 구현됐다고 코스콤 측은 설명했다.
코스콤은 교보증권·굿모닝신한증권·대신증권·대우증권·동양종금증권·미래에셋증권·한국투자증권·현대증권 등 8개 증권사를 고객사로 확보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