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파·방송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가 마련된다.
한국전파진흥협회(회장 조정남 http://www.rapa.or.kr)는 오는 16일 오후 6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국내 전파·방송분야 종사자 및 원로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로운 발전을 다짐하는 ‘2005년도 전파인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정통부장관을 비롯해 현재 전파·방송업계 종사자는 물론이고 학·연·관 관계자 및 전파 원로 등 200여명이 초청된다.
전파인의 밤 행사에는 ‘제6회 전파신기술상’ 시상식도 함께 열려 국내 전파·방송 산업체의 우수 신기술에 대해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정보통신부 장관상 등이 수여된다. 아울러 국내 전파·방송 발전에 기여한 전파진흥유공자에 대한 공로패도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 주최측은 “지난 한해 국내 전파·방송인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함께 현장 기술개발자의 사기를 제고하고 미래 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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