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파·방송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가 마련된다.
한국전파진흥협회(회장 조정남 http://www.rapa.or.kr)는 오는 16일 오후 6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국내 전파·방송분야 종사자 및 원로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로운 발전을 다짐하는 ‘2005년도 전파인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정통부장관을 비롯해 현재 전파·방송업계 종사자는 물론이고 학·연·관 관계자 및 전파 원로 등 200여명이 초청된다.
전파인의 밤 행사에는 ‘제6회 전파신기술상’ 시상식도 함께 열려 국내 전파·방송 산업체의 우수 신기술에 대해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정보통신부 장관상 등이 수여된다. 아울러 국내 전파·방송 발전에 기여한 전파진흥유공자에 대한 공로패도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 주최측은 “지난 한해 국내 전파·방송인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함께 현장 기술개발자의 사기를 제고하고 미래 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6
[ET톡] 3G 종료의 책임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9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10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