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비즈(대표 장준철 http://www.webiz.com)는 변리사 대상의 특화된 고객관계관리(CRM) 제품인 ‘페이턴트 CRM(Patent CRM)’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변리사가 인터넷이 연결된 PC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출원관리와 고객관리가 가능하다. 기존 제품이 특허사무소 내에 있는 PC에서만 업무가 가능했던 것과 달라진 점이다. 고객 또한 출원 사항 진행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이전에 전화로 확인하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장준철 사장은 “출원 진행상황 및 각종 결과를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문자메시징서비스(SMS)도 가능하다”면서 “소모성 비용 절감 및 휴면고객 활성화로 매출 증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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