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비디오게임 업체인 EA가 모바일 게임 업체인 잼다트 모바일을 6억8000만달러에 인수, 모바일 게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레드헤링이 보도했다.
EA는 잼다트의 일반 주식 한주당 현금 27달러를 지불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 7일 주가인 22.45달러에 20%이 프리미엄을 붙인 가격이다.
래리 프롭스트 EA CEO는 “우리는 급성장하는 세계 휴대폰용 게임 시장에서 주도적 입지를 다지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A는 인수작업이 완료되면 향후 1년내에 휴대푠용 게임을 50종 이상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인수협상은 내년 3월31일 완료, 공식 승인될 예정이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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